[복지과] 제1회 총명학교사후모임 기억력가요제
담당자
ㅣ 2017-02-14 오후 3:46:34 ㅣ 조회: 2057
   
2월 14일 (화) 오후 1시부터 서울노인복지센터 철학교실에서는 특별한 가요제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총명학교사후모임 기억력가요제인데요. 다른 가요제와는 달리 오로지 '가사암기'만이 심사의 기준입니다.
어르신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속에서 "제1회 총명학교 가요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심사기준외에도 총명학교사후모임 기억력가요제만의 특별한 규칙이 또 있습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무조건 준비된 가발 하나를 착용해야하는데요. 덕분에 참여자와 관객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동숙의 노래"를 선곡하여 단 한번만의 가사를 실수하신 김영희. 김영옥 어르신께서 우승하셨습니다.
우승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기쁘다고 말씀하신 두 어르신 입니다.
두 분은 2017년 총명학교 사후모임의 공식 가수로서 더욱 활발히 활동해주실 예정입니다.


'총명'한 어르신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가요제! 총명학교사후모임 기억력가요제의 앞으로를 기대해주세요.
담당: 복지과 문희정간호사 (02-6220-8534)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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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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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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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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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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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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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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