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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통합지원팀] 2019 노인의 날 기념 실버트레인 - 선배시민 제천과 만나다

담당자   ㅣ  2019-10-31 오후 5:02:35  ㅣ  조회: 406

   

 
우리 센터에서는 경로효친 사상(敬老孝親 思想)에 대해 돌아보고, 우리사회의 선배시민이신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노인의 날을 맞아 102일 충북 제천지역을 탐방하는 실버트레인 '선배시민 제천과 만나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다름 아닌 기차여행이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아직 단잠에 빠져 있을지 모르는 5시에 서울역에 도착하신 어르신부터 한아름 간식거리를 챙겨오시는 어르신까지 모두의 얼굴에는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과 전 국회의장이자 종로구 국회의원인 정세균 의원의 환송을 받으며 센터 어르신들로 꽉 찬 기차 8량은 힘차게 제천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코스는 비봉산 정상까지 오르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 의림지에서의 점심식사 ?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관람 ? 체천한마음시장 탐방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먼저 들린 비봉산의 청풍호반 케이블카에 올라 편안하게 주변을 조망하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에는 의림지 일대의 식당에 들러 맛있는 현지식으로 점심을 드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조금씩 굵어지는 빗방울에 의림지 일대 산책은 다음으로 기약하고, 방문한 한방바이오박람회장과 제천 한마음시장에서는 예로부터 한방약재가 가장 풍부하다는 제천의 특산품들을 살펴보고 고르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는 제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전통시장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특산품들을 지역화폐 사용을 통해 구매하셨습니다.

추억을 가득안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제천의 산나물과 전통장으로 만들어진 도시락을 드시면서 기차와 함께했던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등굣길에 기차를 타셨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다른 분들은 학교를 마치고 상경할 때의 기대를,

 

또 다른 분은 피난길에 들렸던 제천역에 대한 안타까움을,

 

그리고 모두가 함께 이렇게 기차여행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다음 여행도 기차로 가고 싶다는 바램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빗방울에 우산은 써야 했지만, 그 어떤 맑은 하늘보다 밝은 어르신들의 미소를 만날 수 있었던 [실버트레인 선배시민 제천과 만나다’],

 

우리 선배시민 어르신들! 다음에도 멋진 여행 준비하겠습니다. 같이 가 주실거죠?

 

문의 : 세대통합지원팀 박한욱 사회복지사 02-6220-8545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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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13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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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희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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