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과] 동아리-풍물 ‘서(울), 노(인복지센터), 풍(물동아리) 덩/쿵/따!’
담당자
ㅣ 2017-07-26 오후 3:54:08 ㅣ 조회: 2227
   
[문화복지과] 동아리-풍물 ‘서(울), 노(인복지센터), 풍(물동아리) 덩/쿵/따!’
풍물을 소개합니다!
마을 공동체의 크고 작은 기쁨을 나타내던 우리네 전통인 풍물놀이를 계승하여, 센터와 지역사회 축제의 서막을 빠지지 않고 알리는 동아리가 있다. 바로 덩, 쿵, 따, 흥겨운 소리의 주인공 풍물동아리다.
노동의 고됨을 잊기 위해 풍물놀이가 탄생한 것처럼, 회원들은 삶의 무게를 덜고 다른 이와 기쁨을 나누기 위하여 풍물놀이를 한다. 앉아서, 서서, 뱅글뱅글 돌면서, 뛰면서 다양한 자세로 정확한 장단을 구성할 정도로 센터의 풍물 고수가 모였다. 그 중에서도 풍물동아리의 전문분야는 길놀이. 신명나게 한판 노는 풍물패를 보고 있자면, 어느새 그 뒤로 하나 둘 따라 어깨를 들석이곤 한다. 흥도 많고 정도 많은 풍물동아리의 장단은 듣는 이의 가슴까지 둥둥 울린다.
풍물 활동
활동시간 : 매주 토요일 13:30~15:00
활동장소 : 센터 2층 무용교실
풍물이 전하는 한마디
덩, 쿵, 따! 풍물 장단 하나로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문의] 문화복지과 02-6220-8503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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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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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홍길동 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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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 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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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 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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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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