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복을 지나 폭염이 어느정도 누그러진 8월 중순, 저희 센터의 환경을 담당하는 환경지킴이의 업무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오실 때 은빛행복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추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께서 한 달이 넘도록 정성을 다해 재배한 상추를 은빛행복가게에서 모두 판매하였습니다. 그로인해 환경지킴이 참여어르신들께서는 새로운 상추씨앗을 파종 및 이식을 진행해주셨습니다.
8월에 상추를 구매하지 못한 분들께서는 한 달 후 무럭무럭 자란 상추를 구매하여 싱싱한 상추를 맛보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환경지킴이 참여어르신께선 관내 활동이 끝난 후 외부로 나가 센터주변의 환경미화를 해주셨습니다. 날씨가 더워 외부활동보단 관내에서 활동을 진행하려 했지만, 어르신들께서는 센터주변이 깨끗해야 활동을 한거 같다며 밖으로 나가 환경미화에 힘써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주에 있을 환경지킴이 캠페인을 위해 포스터에 쓰일 문구를 서로 의논해보고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다음 주에 있을 캠페인 준비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8월 24일 금요일 센터에서 진행될 환경지킴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 주에 “환경지킴이 캠페인”의 멋진 활동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