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서울을 만들어 가는
서울노인복지센터입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역대 상영작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찾아가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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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활동사례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 ‘찾아가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지난 6월, 실버 영화도슨트 봉사단과 함께 도봉구에 위치한 도봉문화원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2017년 본선진출작인 이인의 감독의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박상균 감독의 <한수탕>, 2023년 본선진출작인 차경미 감독의 <까치의 육아일기>를 준비하였습니다. 1부에는 청년감독이 제작한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과 <한수탕>을, 2부는 노인감독이 제작한 <까치의 육아일기>를 상영하였습니다.
상영 후 영화도슨트가 오늘 상영한 영화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였습니다. 관객은 주로 중년에서 어르신들까지였는데요. 중년들에게는 다가올 자신의 노년 생활을 상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어르신들은 청년들이 그린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셨다고 합니다.
한 영화도슨트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게 즐겁다. 영화를 해설하기위해 한 영화를 몇십 번을 보고, 인터넷에 감독 정보를 검색해보기도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노년에 이렇게 외부로 나와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화 해설을 하고, 다른 연령층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열려 있는,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이 있는 ‘찾아가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영화도슨트의 영화해설과 함께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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