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

탑골이야기

자유로운 만남, 활기찬 미래를 열어갑니다.
탑골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센터소식
2019년 세대통합의 첫 시작 '할매집밥'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대한민국의 노인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봉사 및 후원단체인 코리아레거시커미티(KLC) 16명의 봉사자와 센터 곳곳에서 다양한 재능 기부활동을 하고 계신 서울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 5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요리를 매개로 한 세대 교류 및 공감 프로그램 ‘할매집밥’을 진행하였습니다.할매집밥은 어르신의 주체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세대들과 요리를 매개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어르신들의 재능과 젊은 세대의 열정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 통합을 이루는 복지사업의 일환입니다.이번 할매집밥은 곧 다가올 명절에 맞춰 ‘떡국과 김치전’의 메뉴로 선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어르신 1명과 젊은 봉사자 4명이 짝을 이루어,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직접 채소 손질부터 음식 조리, 조리된 음식을 나눠 먹으며 교류하는 시간 등의 일정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진 음식을 나누며 행복해하는 모습>   각기 다른 어르신 강사의 노하우로 제각기 개성있는 데코레이션과 맛으로 2시간 동안 재미나게 조리하고, 조리하는 틈틈이 자연스럽게 담소를 나누는 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기념으로 각 조 마다의 음식을 기념하는 사진을 남겼습니다.<다함께 만든 떡국과 김치전>올해의 명절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 및 공감할 수 있도록 세대가 함께 어우르는 장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세대통합지원팀 이윤기 사회복지사 / 02-6220-8543  

2019년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 -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따사롭고 화창한 날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자원봉사학교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 순회상영을 다녀왔습니다.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는 2018 서울노인영화제 수상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외부기관을 방문하여, 영화작품 감상 및 도슨트해설 등의 영화를 매개로 한 세대 공감 및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이번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는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하는 2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만나요 우리’, ‘오늘의 꽃’, ‘미화원’ 3개의 작품을 감상하고 윤나리프로그래머와 영화도슨트 송혜경, 홍회정 도슨트가 해설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4명의 영화도슨트와 함께 영화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여 젊은 세대가 노인과 노인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올해의 처음으로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인 만큼 촉진제가 되어, 올 한해에도 많은 지역사회와 외부 기관으로 찾아뵙기를 기대해보며 2019년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는 어느 곳이든 불러주신다면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 나가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 일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의 참여와 신청을 기다리며, 2019년 서울노인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http://www.seoulnoin.or.kr/local/sisff2.asp  ☜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 신청하러가기! 문의) 세대통합지원팀 이윤기 사회복지사 / 02-6220-8543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참여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접수

2019년 사회활동지원사업 접수 열기의 현장 속으로 GO!GO!  서울노인복지센터는  1월 22일(화)~1월31일(목)까지 총 8일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약 8일간의 모집 기간 중 1월 22일 (화) ~25일(금)은 종로구청 본관 합동상황실에서, 28일(월)~31일(목)은 서울노인복지센터 분관 상상교실에서 참여자 모집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현재 지진과 화재로부터 더 안전한 곳에서 어르신을 모시고자 공사를 진행, 휴관중임에 종로구청에서 약 4일간에 걸쳐 기꺼이 어르신들이 편하게 참여접수 할 수 있는 넒은 공간을 내주어 편하게 어르신들이 접수하실 수 있었습니다. 2주간에 걸쳐 진행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참여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현장은 약 290여명의 어르신이 방문,  그 현장은 매서운 추위를 녹일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프랑스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콜레트 메나주의 저서 '노년예찬'에서는 '나이든 사람은 행복해야 할 책임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행복 가능한 기해년(己亥年)이 되시길 바랍니다.앞으로도 2019년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문의: 02-6220-8563 지역활동지원과    

2019년 설 맞이 한마당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월 1일(금) 서울노인복지센터의 분관에는 오랜만에 만난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어울리는 흥겨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분관 로비에서는 2019년 새해를 시작하며 바라는 소망 한 가지를 써보는 “2019년 ○○하면 돼~지“ 코너는 어르신과 직원, 봉사자,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희망과 위트가 넘치는 다양한 글들을 써주셨습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의 서우회, 안묵회, 한글서예, 화서회 등 4개 서예동아리 어르신들은 설 차례를 앞두고 조상님을 모시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지방지를 써주셨고, 사흘 앞으로 다가온 입춘을 맞아 힘찬 필체로 입춘방도 써주셨습니다.      이번 설맞이 한마당의 가장 큰 즐거움은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어느새 세대를 넘어 오랜 벗처럼 자리하고 있는 어르신과 직원들의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떡국떡과 목도리, 센터의 한 해 살이가 담긴 달력을 차곡차곡 담아 전해드리면서 겨우 내 잠시 못 봤기에 더 반가운 그 얼굴들을 힘껏 껴안아주는 자리였습니다.      특별한 새로움이 아닐지라도 그저 이렇게 모이기만 해도 반갑고 즐거운데 더 바랄 게 무엇이 있을까요?    어르신들 다시 뵈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문의: 문화지원팀 02-6220-8500

사업안내

서울시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회원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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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옹호 상담서비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상담서비스, 권익옹호, 고충처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상담장소 : 3층 생활상담실
  • 상담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
  • 심층상담 :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 방문

기관이용

어르신들의 공간 속에 공감을 더하는 곳!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문화 발전을 위한 어르신 복지공간!

후원/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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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행복과 노인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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