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

탑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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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역사를 통해 선배시민을 외치다. '봄을걷다' 2기 개강 현장!

  역사를 통해 선배시민을 외치다.봄을걷다 2기 개강 현장을 가다. 지난 13일(목),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의 해를 맞아, 국내의 독립운동사적지를 탐방하고이를 함께 공유하면서 민주적 실천을  고민하는 3·1봄봄 '봄을 걷다' 2기 프로그램이 경복궁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주제는 '전시장이 된 궁궐, 훼손된 궁궐사'로 경복궁에 서려있는 민족의 아픔의 역사를 눈으로 확인하고 기록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기에 이어, 이번 2기 탐방도 광복회 서울특별시지부와 함께하며, 이를 통해 어르신의 정확한 역사의식을 도울 수 있도록전문과정을 수료한 역사해설사가 동행하게됩니다.  '봄을걷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역사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 뿐 아니라 선배시민으로서 역사를 통해 느낀 순간과 감정,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함을 통해 지금의 시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민주적 실천을 기획하고 실현하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스마트폰을 통해 경회루의 또 다른 자료를 검색해보고 있는 어르신들)이번 해설을 진행한 정순희 해설사는 "정말 다양한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지만, 같은 열정을 갖고 이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며 어르신의 열정과 참여도에 놀랍고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봄을걷다' 2기 프로그램은 6월 14일을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10:30~12:30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3기 프로그램이 모집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선배시민지원팀 ☎02-6220-8553]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공익활동) 문화활동 소식

녹음이 우거진 6월, 185명의 공익활동 참여자 어르신 분들과 함께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으로 노인사회활동(공익활동) 문화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하였던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공익활동) 문화활동]의 현장 속으로 다함께 출발해볼까요?동대입구역 6번 출구 옆 장충공원 정자 앞에서 모여 셔틀버스를 타고 국립극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일찍 도착한 어르신 분들은 정자에서 조별 명찰을 받으며 “나는 누구랑 같은 조일까? “우리 조원들은 언제 오나?” 궁금해 하셨으며 조원이 하나 둘 도착하자 즐겁게 안부 인사를 나눈 후 조별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조별미션은 같은 조원들과 함께 사진 찍는 것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극장 입구에서 같은 조원 친구를 기다리고 찾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정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으로 이동한 뒤 같이 활동하는 동료들와 함께 앉아 국립창극단의 “심청가”를 관람하였습니다. 공연이 진행되는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여 재미있는 장면에는 함께 웃고 슬픈 장면에는 함께 슬퍼하며 관람하셨습니다. 관람 후 달오름 극장 앞에서 “공익활동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큰 함성소리와 함께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였습니다. 어르신 분들의 굳은 결의가 느껴지나요? 단체사진을 찍은 후 함께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오늘 보았던 "심청가"의 소감과 예전의 이동네 추억도 꺼내어 이야기꽃을 피우며 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동료들과의 함께 한 시간과 이야기들로 친목하고 가까워지는 문화활동으로 앞으로 단결된 사회활동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지역활동지원팀 02-6220-8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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